[시사paradigm] Wealth revolution

최근 트랜드를 살펴보면 micro라는 말이 많이 쓰인다.
대량생산 시대를 넘어 각자 개성을 가진 개인에 초점이 맞추어진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들이 하루에도 수십가지씩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다양한 개성을 지닌 개인들은 이제 그들의 목소리를 인터넷을 통해 확산시키고 있다. 서로 같은 관심을 가진 개인들이 모여 하나의 집단을 형성하고 그들의 이야기는 인터넷을 통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더이상 다수의 의견이 정답이 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 발맞추어 다양한 신생 기업들이 만들어지고 인터넷 초창기 많은 벤처기업들이 나타났듯이 지금의 시대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다양한 신생 기업들을 설립하고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앞으로 대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수 집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입지는 더욱더 좁아 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끌어 간다는 것...그건 적자생존이라는 말로 대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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